닷페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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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보는 사람들 중 0.01%만이 닷페이스를 후원하는 닷페피플이 됩니다.
우리는 이 특별한 사람들의 힘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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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닷페이스가
내가 키워야 할 언론일지도 몰라”

연두 PD
회의 중인 닷페이스 멤버들
회의 중인 은나, 소현, 우기, 영
작업 중인 벤과 모모

논쟁적인 이슈를 망설임 없이 취재하기 위해,
우리는 후원으로 지속가능성을 찾기로 했습니다.

닷페피플의 후원은 우리가 현장에 가고, 좋은 관점을 위해 충분히 많은 사실을 취재하고, 사람들을 만날 시간을 보장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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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요한 문제제기, 사회에 없던 목소리를 키우는 콘텐츠

엄마의 일
#1. 중년 여성의 노동 이야기
현장실습과 산업 재해
#2. 현장실습과 산업 재해
퀴어 프라이드
#3. 퀴어 프라이드
기후위기
#4. 기후위기

후원으로, 사회에 없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조명하고 알리는 콘텐츠들이 세상에 더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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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쓰는 보람이 느껴지는
언론 후원

1만 1천원 부터 후원하실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월 1만 3천원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멤버십에 관한 문의는 we@dotface.kr 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
카드로 월 결제를 쉽게 등록하고 해지할 수 있어요
후원 재시작
중지 후 후원 재시작도 쉽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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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we@dotface.kr 로 알려주세요. 영업일 기준 이틀 이내에 이메일로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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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페이스를 후원하는 이유

추적단 불꽃
“세상이 외면하는 일에 등불을 비추는 닷페이스, 이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영광의 기쁨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기를!”
N번방 최초 신고자이자 보도자, 닷페피플 추적단 불꽃 님
권성민 님
“콘텐츠 만드는 걸 직업으로 삼은 월급쟁이로서 항상 훈련받은 태도는, 내가 다루고 싶은 이야기만을 전부 다룰 수는 없다는 것이다. 닷페이스는 자신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그것도 아주 멋진 스타일로. 나는 꺅꺅 박수치며 송금을 한다. 그리고 내 자리에서 뭘 할 수 있는가를 돌아본다.”
예능PD, 닷페피플 권성민 님
제현주 님
“더 나은 미래의 모습은 이쪽 아니면 저쪽의 간편한 문법을 넘어서는 곳에 있다고 믿습니다. 2020년대에 우리가 부딪히는 문제들을 기꺼이 깊이 있게 보자고 조명을 비추는 닷페이스. 닷페피플이 되어 지갑을 여는 것만으로, 가장 쉬운 저의 몫을 할 수 있어 기쁩니다.”
❮일하는 마음❯ 저자, 닷페피플 제현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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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페피플에게만 드리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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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페피플들의 말

2020년 저는 성인이 됩니다. 동시에 대학생이 되고, 사회인이 됩니다. 처음으로 사회에 나가는 저에게 닷페피플이라는 선물을 준다는 의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힘들거나 부당한 일도 많겠지만 저의 한 정체성으로 '닷페피플'을 떠올리면 도망치지 않고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무살 기념 닷페피플

4인 가족/ 정상가족에 대해서 편견을 깨는 컨텐츠를 만들어 준 닷페이스가 너무 좋아요. 저도 닷페이스 편을 들고 싶어요. 닷페이스가 편을 들고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들도 궁금해요.

닷페이스 편이 되기 위해 닷페피플(윤우님)

N번방 관련 영상을 보고 처음 닷페이스를 알게 됐어요. 후원하고픈 마음이 계속 있었는데 탈시설 콘텐츠를 보면서 참지 못하고 폭발했어요. 후원하기까지 오래 걸렸네요. 그만큼 오래 후원 회원이 될게요.

오랜 고심끝에 닷페피플 (Bread Jin 님)

쉽고 간편하지만 밀도있는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끝없이 도구와 방법을 탐험하는 닷페이스가 늘 인상적입니다. 닷페이스의 활력과 용기에 힘을 보태고 싶어요.

닷페의 활력과 용기를 위해 닷페피플(호야님)

닷페이스 컨텐츠는 문제를 피상적으로 다루지 않는 것 같아요.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깊게, 구체적으로 다루어 주니까 구독자로 하여금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들어요!

본질적인 문제를 바로보기 위해 닷페피플(보리귀리님)

우연히 접했고, 이메일로 이야기를 받으며 가끔씩 읽고는 했는데, 그냥 읽기만 하면 도움이 안되잖아요? 그래서 또 가끔 공유도 했지만, 제가 유명인도 아니고,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거나 하는 타입도 아니고.. 그러다가, '에잇! 그냥 좀 보태 보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확실한 도움을 주기 위해 닷페피플(뾰로통이님)

힘들고 어려운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밀려와서 계속 마음이 소모되는 느낌이었는데,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은 제가 속한 곳의 부조리에 대해 침묵하지 않는,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었어요. 결국, 스스로를 지키고 보다 건강한 곳에 저를 두고 싶다는 마음이었던 것 같네요 :)

행동의 시작으로 닷페피플

변화에 앞장서는 사람들에게 조용한 지지가 되고 싶었고 앞장서는 사람이 될 나의 언젠가를 응원하기 위해

좋은 언론을 응원하며 닷페피플

닷페이스의 영상과 글, 행사들이 감사하고 반갑고, 저를 더 용기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용기를 지속하기 위해 닷페피플(다다님)

저와 제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우리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닷페이스와 같은 매체를 통해 사회적 이슈의 자극적인 면에 휩싸이지 않고 조금 더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닷페피플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닷페피플 (moonchild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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